인도 기업체의 환경교육과 청정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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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선진국에서 처음 등장한 환경경영시스템을 위시해서 오염부하저감기술 등을 전파시키기 위한 환경교육의 역할은 중요하다. 환경경영시스템은 환경행정의 니즈를 반영해, 현재까지 다양한 제도로 진화, 발전되어 왔다.
○ 우리V정부에서도 친환경사업장 지정제도 등으로 환경경영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으나, 일본에서는 1996년도의 환경성「환경활동평가 프로그램」에 의해 폐기물의 배출억제, 리사이클, 에너지절약을 추구하였다. 그리고 2004년에는 환경정보제공에 의해 특정한 사업자에게 환경을 배려하는 사업 활동을 촉진시키는 법률을 제정하는 등 선진국에서는 보다 향상된 환경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 1993년부터 ISO에서는 개별사업자의 프로그램에 의해 마크를 표시하는 타입Ⅰ, 전 과정평가(LCA)에 따른 프로그램으로 표시되는 타입Ⅱ, 그리고 2006년에는 2가지 타입을 통합한 타입Ⅲ가 국제적으로 승인되고, 국제규격으로 발행되었다.
○ 이 글에서는 인도의 마하라슈트라 주에 위치하는 16개의 사업장에서 실시되고 있는 환경경영시스템에 의한 환경교육활동과 청정생산도입에 따른 비용 및 효과 등을 기술하였다. 환경오염방지활동이 본질적으로 최고경영자의 선택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은 본 조사에서도 확인되었다.
○ 현재, 국내에서는 지구온난화방지를 위해 에너지절감대책이 전면에 나서고 있으나, 국제적으로 청정생산은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폐기물과 오염부하의 최저화와 에너지절약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므로 환경부가 주체가 되는 종합적인 지구온난화정책이 필요하다.
○ 최근에는 환경이 무역장벽으로 등장하고 환경경영의 툴로서 환경라벨제도가 ISO 규격으로 채택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조만간에 이러한 환경라벨제도가 국제적인 강제수단으로 등장할 가능성도 농후하다.
- 저자
- Seema Unnikrishnan, D.S. Hegd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50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27~441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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