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용이 곤란한 식품폐기물의 바이오매스 연료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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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폐기물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필연적으로 배출되는 것으로 처리문제에 인류가 골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별로 식품폐기물의 성상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수집운반의 어려움과 악취 그리고 부패되어 병원균이 번식하는 문제점이 있다.
○ 식품폐기물의 리사이클링은 주로 비료화와 사료화 그리고 연료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염분과 이물질의 함유, 파․분쇄의 곤란성 등이 있다. 특히 염분의 제거기술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그것은 비료성분 중 염분은 식물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염분제거기술의 개발이 불가피하다고 생각된다.
○ 식품폐기물의 연료화도 역시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하다. 식품폐기물의 탈수와 건조문제가 뒷받침되어야 하겠지만 사료화와 비료로 처리하는데 그친다면 방대한 양의 폐기물량을 감당하기 곤란하다고 보인다. 따라서 식품폐기물의 연료화가 실용화되면 작금의 에너지 문제에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 우리나라의 식품폐기물은 공동주택단지에 수거체제가 가동되고 있으나 일반주택과 지방도시 및 농어촌지역은 운반과 회수시스템이 열악하다. 따라서 식품폐기물을 생활폐기물과 혼합배출하기도 하고 야외에 투기하여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있다. 이것은 식품폐기물의 유효활용기술과 폐제재 활용의식이 미흡한 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지자체를 중심으로 계도와 의식전환이 요구된다.
- 저자
- Kanto Bureau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H19-3
- 잡지명
- METI 조사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29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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