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있어서 혁신의 장애물과 R&D국제화- 독일 Hamburg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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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독일의 중소기업(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에 있어서 혁신의 장애물과 그 해결책을 기술하고 있다. 필자는 중소기업의 혁신 장애물을 확인하고, 그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해 독일 주정부와 유럽연합이 재정 지원한 RIS-Hamburg프로젝트에 의해 조사연구를 수행하였다.
○ 특히, 이 글에서 독일 중소기업의 혁신활동에 대한 목표모델로서 더 좋은(Better) 질, 더 저렴한(Cheaper) 비용, 더 신속한(Faster)제품/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경쟁력 향상, 수익성 증대 및 안정성 강화를 강조한 BCF모델이 제시되고 있다. 또한 혁신의 장애물을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혁신 및 R&D국제화의 필요성을 강조한 점이 주목된다.
○ 혁신의 유형은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혁신‘, 운영효율성을 제고하는 ’프로세스혁신‘, 사업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비즈니스모델‘의 3가지로 분류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기업들은 전 방위적인 혁신에 성공하기 위해 기술, 프로세스, 비즈니스모델 등 기업경영의 모든 활동에 걸쳐 혁신을 이루는 노력을 하고 있다.
○ 혁신이야 말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으로서 창의에 기반 한 기업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혁신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 조치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① 『R&D → 사업화 → 마케팅』의 일괄지원 중소기업R&D 토털지원체계를 확립한다.
② 대형 R&D사업에 중소기업의 참여를 확대한다.
③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한다.
④ 관련 법규를 개선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한다.
- 저자
- RAJNISH TIWARI and STEPHAN BUS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1)
- 잡지명
- Directorate General Joint Research Centre of European Commiss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30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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