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의 연료전지자동차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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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도요타사는 연료전지시스템을 자체개발하여 연료전지하이브리드자동차를 제한적이나마 리스판매하고 안전기준을 충족시켜 일본정부의 형식승인을 획득한 세계 최초의 완성차 메이커가 되었다.
○ 내구성과 빙점하 시동 성능 등은 요구수준에 근접하였으나 수소 1회 충전 항속거리 연장과 자동차제조코스트의 극적인 저감이 실용화를 위한 해결과제로 남아 있다.
○ 20세기가 내연기관 수송시스템시대였다면 21세기는 전기모터 수송시스템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소형경량 주행모터와 이의 파워일렉트로닉스기술이 완성차메이커의 core-technology가 된다.
○ Prius로 대표되는 도요타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시스템은 탑재차종을 늘려 2012년경에는 연간 생산/판매 대수가 100만 대에 이른다. Post Hybrid 차종으로 각광 받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실용화에도 도요타는 선두주자이다. GM, 현대 등 다른 완성차메이커보다 10년은 앞선 것으로 세계는 보고 있다.
○ 「Intel Inside」아닌 「Toyota Inside」라는 로고가 21세기의 모든 차종에 부착되는 일이 없도록 정부와 자동차산업계 모두는 모든 자원을 집중시켜야 한다.
○ 「온-보드 수소저장시스템」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기술동향을 분석한 보고서가 KISTI에서 2008년 초에 발간된 바 있어 세계적 동향파악에 크게 참고가 될 것이다.
- 저자
- S.Aso, M. Kizaki, Y. Nonob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Power Conversion Conference-Nagoya, 2007. PCC `0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06~1611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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