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아시아의 에너지 수요와 원자력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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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경제는 최근에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과 인도의 GDP와 에너지 소비의 증가율이 8~10%에 접근하고 있다. 21세기의 경제성장에 맞추어 에너지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며, 원자력은 에너지공급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시아에서 원자력발전량은 2050년에 1,500GWe, 2100년에는 2.000GWe으로 예측되고 있다.
○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구조 모사에 의하면 아시아의 원자력발전량은 21세기 초기에는 급하게 성장하나, 인도와 아세안 지역에서의 원자력발전 증가에 따른 우라늄 부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감소하게 된다. 그러나 고속증식로로부터 플루토늄 생산이 증가하면 원자력발전량은 다시 증가할 것이다.
○ 원자력이 아시아의 에너지 공급의 역할을 원활히 담당하기 위하여서는 발전과 플루토늄 생산을 겸하는 CANDLE과 같은 혁신적인 원자로의 개발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시아에 핵연료 조달을 전담할 특별 기구를 설치해서 운영할 필요가 있다.
○ 21세기의 한국의 경제와 에너지 구조에 대한 모사연구를 수행하여, 원자력이 우리나라 전반적 에너지 수급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에너지 전략 수립에 반영할 것을 건의한다.
- 저자
- M. Tashimo, K. Matsu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50
- 잡지명
- Progress in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3~108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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