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발생 목재 및 폐MDF의 리사이클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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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발생목재의 재활용문제는 목재자원의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현대건축용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PB(Particle Board)와 MDF(Medium Density Fiberboard)에 폐목재 칩의 수요가 증대되어 건설발생목재의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높아졌다.
○ 현재 우리나라의 건설발생목재의 리사이클링에 걸림돌로 지적되는 것 중의 하나는 목재류의 회수와 선별문제를 들 수 있다. 즉 폐기목재에는 각종 철물과 수지류, 콘크리트 및 페인트 등이 부착되어 있는데 이를 별도로 분리하려면 인력과 코스트가 들어 일괄적으로 매립 혹은 연료화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수집운반업체를 지정하여 재활용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 MDF는 국제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PB를 수출하기는 하나 많은 양을 수입하고 있으므로 근래의 경상수지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도 폐건설자재의 리사이클링은 정책적으로 권장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는 전국각처에서 산림간벌과 건걸공사장의 지장목이 벌채되고 있다. 이는 주로 찜질방이나 목탄(숯)의 제조에 사용하는 것보다는 합판보드용 원료로 이용함으로써 부가가치를 높일 필요가 있다.
○ 일본은 이산화탄소 삭감을 위해 화석연료의 대체용으로 바이오매스의 대체에너지 사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를 위하여 「신 에너지이용 등의 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을 2002년 1월 25일에 개정하였다. 이는 지구온난화문제와 관련한 대비책으로 매우 기대가 큰 것으로 판단된다.
- 저자
- Japan Construction Material and Housing Equipment Industries Federati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H19-3
- 잡지명
- METI Homepa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84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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