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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소성가공 스크랩의 소성가공재로 재사용 가능성 조사

전문가 제언
○ 알루미늄은 스크랩 가격이 비싸지만, 재생 에너지 비용이 싸서 재활용에 매우 편리한 금속재료다. 알루미늄 스크랩을 용해하여 재생하는 데에는 새 지금(잉곳) 생산에 소요되는 에너지의 3%에 지나지 않아 알루미늄 스크랩을 원료로 유효하게 활용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다.

○ 일본 내에 비축되어 있는 약 7년분의 알루미늄 스크랩 자원을 유효하게 활용하기 위해 알루미늄 소성가공재(판재 및 압출재 등) 스크랩에서 알루미늄 소성가공재로 재생자원이용률을 높이는 가능성을 찾고 장래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 우리나라는 알루미늄 지금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량 수입해야 할 입장이다. 2006년도에 알루미늄 괴 120.6만 톤, 알루미늄 스크랩 37.7만 톤, 판 11.1만 톤, 기타 알루미늄 제품 7천 톤으로 170만 톤을 수입했고, 2007년에는 172만 톤으로 추정된다.

○ 2005년도에 알루미늄 산업에 종사한 사업체는 용해(제련, 정련 및 합금)업체 120개(종사원 3,221명), 소성가공(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업체 229개(종업원 9,437명)로 출하 기준 5조8천억 원이나 되는 큰 산업이다.

○ 2007년 기준 수출은 판재 32.1만 톤, 박 6.3만 톤, 압출 1.2만 톤으로 130만 톤을 국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감안 하면 우리나라도 회수되는 많은 알루미늄 재료를 소성가공재로 재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 특히 수송기기의 경량화로 앞으로는 자동차 몸체를 알루미늄 판재로 만들 경우 회수되는 물량은 상상을 초월한 양으로 증가될 것이다. 이 재료를 소성가공용 재료로 다시 재활용 한다는 것은 엄청난 또 하나의 산업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자료는 우리나라의 자원을 염려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일독을 추천하는 바이다.
저자
Japan Aluminium Associati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잡지명
(주)일본알루미늄협회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67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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