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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암석자원 및 부산물 리사이클링

전문가 제언
○ 암석자원은 근래의 국토개발과 대규모신도시 건설에 소요되는 골재자원의 수요증가추세로 매우 중요한 과제로 간주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설공사의 중요재료인 골재자원은 강과 바다에서 채취하지만 점차 가채자원이 고갈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따라서 각종 오니, 슬래그, 암분 등 폐제활용을 확대하여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의 건설업계에 공급되는 골재자원은 대부분 천연골재를 이용하고 있고, 암석자원부산물, 무기성폐기물의 활용은 부진한 상태이다. 이는 신재료에 대한 신뢰성의 결여로 전통적 관습을 바꾸기 어려운 것도 주요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관련부처와 협회에서 규격의 재검토를 비롯한 기본적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해나가야 할 것이다.

○ 일본환경성(日本環境省)은 비록 ‘폐수처리에서 생성된 오니도 유용하게 되면 폐기물이라 하지 않는다’라고 알려져 있다. 이것은 폐기물의 고정관렴에서 탈피하여 자원순환사회를 구축해야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의미가 깊은 말이다. 작금의 자원품귀현상과 가격급등은 3R의 생활화로 자원파동의 충격을 완화하여야 할 것이다.

○ 암석자원부산물을 이용한 골재자원은 판로확대가 과제인데 사실상 건설업자는 기존의 공급루트를 이용하는 일이 많아 신재료의 판매는 어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골재자원의 주요 수요처인 공공공사에 신재료와 신기술도입을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다.
저자
METI Chugok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H19-3
잡지명
METI Homepag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85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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