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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생물학에서 공통의 비극

전문가 제언
○ Garrett Hardin의 공통의 비극은 자신의 이익에 의하여 주도되는 개체가 어떻게 그들 모두를 좌우하는 자원을 파괴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유추론이다. 인간을 위하여 제안된 해결책은 인간이 아닌 유기체가 어떻게 유사한 비극을 해결할 것인가라는 높은 수준의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논문이다.

○ 최근 들어 이 질문으로부터 진화 생물학자들로 하여금 생물학적 계(biological system)의 폭 넓은 범위로까지 공통의 비극을 적용하도록 진전시키고 있다. 본 검토서는 비극의 서로 다른 유형을 분류하고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검토하고 있다.

○ 공통의 비극에서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열린 질문은 자기 이득의 행태를 선호하는 개체수준의 선택을 통하여 자신들을 멸종으로 이끌어 가는 것보다 차라리 이들 시나리오를 생물학적 계가 얼마나 자주 해결할 수 있는가에 있다.

○ 본 검토서는 상당히 추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허지만 내용에서 보듯이 생물이 그들의 자원을 고갈시키는 행위가 자신에게 돌아가고 있으며 그 고갈이 공통의 비극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 인간이 화석 연료를 캐어내어 사용하는 경우가 공통의 비극을 가져오는 것에 비유되어야 할 것 같다. 석유를 사용하는 것은 곧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연계되어지고 이는 즉 지구 온난화를 부추기는 원인을 끊임없이 만들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물론 화석연료 매장량도 한정된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대체 에너지가 개발되어야만 된다. 과연 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공통의 비극은 좋은 결말로 이어질 것인지 그 결과가 궁금하다.
저자
Rankin, DJ; Bargum, K; Kokko, H; AF Rankin, Daniel J.; Bargum, Katja; Kokko, Hann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22(12)
잡지명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43~651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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