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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과거: 집단유전학의 박물관 표본들

전문가 제언
○ 한국을 위시해서 전 세계에는 수많은 박물관과 다른 세계적인 자연사소장품(NHC) 보관소에는 수백만의 표본들이 있다. 이들 소장품들에 대한 분자유전학적 접근은 많은 개체연구가 되며 오늘날의 유전적인 다양성들과 역사적인 비교연구가 된다. 본 글은 바로 그러한 연구의 역사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 최근 발달된 분자유전학 및 게놈 그리고 관련된 통계적 도구들은 직접 진화적인 변화연구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언급한 것처럼 NHC 표본들은 이러한 연구를 위한 크게 활용하지 않은 자산들이다. 그러나 NHC 시료에서 추출된 DNA가 분해되기 때문에 그러한 표본에 대한 분석에는 더욱 기술적인 점이 요구되고 또한 많은 함정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NHC에서 온 표본을 사용하여 유전적 연구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안하고 있다.

○ NHC 표본의 DNA 분석은 유전자의 다양성에 대한 과정을 확인함으로 유전자를 보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대에 관한 자료를 얻기 위해 분류군에 대한 연구가 요구된다. 척추동물과 특히 물고기가 주류를 이루고, 반면에 식물과 무척추동물은 놀랄 정도로 드물다.

○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많은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표본에 대해 분자유전학적으로 접근한 기록이 없으므로 앞으로는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가능하면 최근 시료의 자료와 현재 및 과거 역사시대를 대표하는 환경적인 자료를 결합해 보면, NHC 표본은 그러한 조사를 위해 아주 값진 보물들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
Wandeler, P; Hoeck, PEA; Keller, LF; AF Wandeler, Peter; Hoeck, Paquita E. A.; Keller, Lukas F.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22(12)
잡지명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34~642
분석자
황*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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