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화학요법용 2세대 Taxoids ‘유도분자미사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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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에 서양주목(Taxus brevifolia)으로부터 분리된 Taxane 화합물의 의 항암효과가 확인된 이후 Bristol-Meyers Squibb에서 개발된 TaxolⓇ 이 폐암 자궁암 유방암 등의 치료에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Taxol의 비 특이성과 다중 약물내성 종양에 대한 효능의 저하와 약물의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이를 대체할 2세대 Taxoid 항암제가 개발되고 있다.
○ 항암제의 비 특이성에서 유래하는 심각한 전신적인 부작용을 극복하고 암 세포에 대한 약물의 효능을 제고하기 위한 종양특이성 약물전달 시스템의 개발은 항암제의 개발과 함께 추진되고 있다.
○ 종양확인 분자와 항암약물을 결합한 유도미사일형태의 약물전달 시스템을 개발함에 천연 불포화지방산, 단일 클론 항체, 엽산, Aptamer, Oligopeptides, Hyalunonic acid 등이 종양특이성 접합체로 연구되고 있다.
○ 특히 항암제와 불포화지방산, 단일 클론 항체, 바이오틴 등의 표적물질과의 결합에 필요한 새로운 Disulfide 연결체로 Phenylacetic acid의 Disulfide를 사용하여 항암약물의 효능을 높일 수 있음을 보고하고 있다. 이 새로운 연결체는 다른 항암제의 약물전달 시스템에도 활용가능성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약물전달 시스템의 개발은 같은 분야의 연구개발에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Ojima, I; AF Ojima, Iwai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41(1)
- 잡지명
- ACCOUNTS OF CHEMIC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8~119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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