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독성 약물의 특이성 부여에 의한 표적 암 치료
- 전문가 제언
-
○ 항암약물의 치료효과는 종양세포에 대한 최대허용농도에서 효능을 평가하고 있으나 종양세포에 대한 특이성의 결핍에서 오는 부작용이 가장 문제가 된다.
– 이러한 부작용을 없애고 약물의 효능을 최대화하는 방법으로 화학요법에 사용하는 약물들과 표적 운반체와의 접합에 의한 종양에 대한 선택성을 부여하는 기술의 개발이 최근의 경향이다.
○ 종양 세포의 표면에 발현하는 항원에 특이성을 가지는 단일클론항체들을 표적물질로 활용하는 연구들이 최근의 항암 약물의 개발과 병행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약물과 운반체를 결합하는 합성법이 진보하면서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
○ 단일클론항체들의 특이성과 항암 약물의 강력한 종양세포 사멸효과를 결합한 접합체가 이상적인 항암제로 생각되나 항체의 선택과 약물과의 접합기술 등이 최적화되어야 하는 문제들을 먼저 해결하여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최근의 항체-약물 접합체개발 동향을 소개한 내용들이 관련 연구 분야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Chari, RVJ; AF Chari, Ravi V. 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41(1)
- 잡지명
- ACCOUNTS OF CHEMIC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8~107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