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수준 인공일반지능과 기술적 특이성의 가능성
- 전문가 제언
-
○ Ray Kurzweil는 그의 저서 “The Singularity IS Near”에서 인공일반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은 인간두뇌의 스캐닝과 이 스캐닝을 통한 인간사고의 해석과 강력한 컴퓨터 하드웨어로 인간두뇌 기능의 복제(emulation)를 시행함으로써 이루어 질수 있으며 앞으로 인간수준 AGI는 인간사회에 광범위하게 통합된다고 본다.
○ Kurzweil은 또한 2029년까지 두뇌 복제를 통한 인간수준 AGI의 달성을 예견하고 AI 특이성의 완성을 2045년까지로 예상하는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특이성 AI란 과학과 기술 발전이 빠르게 일어나서 재귀적으로 스스로 발전하는 AI로서 발전의 속도가 사실상 무한한 상태를 의미한다.
○ 이 글은 Kurzweil의 저서 내용과 그에 대한 Drew McDermott의 비평을 분석한 것이다. 이 글에서 Ben Goetzel은 Kurzweil의 시나리오에 대한 McDermott의 비평에 대하여 반론을 펼치고 특히 Kurzweil의 시나리오가 AGI에 도달하는 유일한 루트가 아님을 논증한다. Goetzel은 또한 가상세계에서 다수의 집단 지능에 의하여 발전 가능한 가상의 AI를 통하여서도 AGI가 달성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 인간수준 AGI 연구는 아직은 시작단계에 불과하고 예측은 불확실하나 컴퓨터의 발전에 따라 그 구현은 머지않은 미래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남은 것은 기술 문제 해결과 좁은 의미의 AI로부터 인간수준의 AGI를 어떻게 구현하고 우리 생활에 활용하며 수익성 있는 기술로 발전시키는가가 문제이다.
○ 사람의 지각, 기억, 학습 및 감정 등의 인지과정을 규명하는 인지과학과 더불어 인간수준 AGI 기술은 IT, 자동차, 의료, 로봇과 항공 등과 같은 산업에 활용되어 국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국가 주도 미래 기술의 하나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 저자
- Goertzel, B; AF Goertzel, B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171
- 잡지명
- Artificial Intellig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161~1173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