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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의 생활사 내에서 종양전이에 따른 클론의 선택

전문가 제언
○ 종양에서 전이 세포가 전이 내에서 발견되나 초기 종양에서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종양은 연속적으로 변이체가 발생하고 화학치료에 대하여 저항하게 되므로 치료적인 조정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전이 내의 종양 세포들은 전이에 필요한 여러 가지 변성을 초기에 발현하게 된다. 그러나 전이 중심의 성장도 이질성을 다시 발현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세포들이 서로 다른 전이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 본 리뷰에 의하면 Kuukasjarvei 등은 비교게놈교합법(CGH)과 형광동소교합법(FISH)으로 초기 유방암의 유전자 분포를 분석하여 비동기적 전이를 규명하여 전이의 69%가 초기 종양과 일치하는 높은 정도의 클론성을 갖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반면, 염색체 X 비활성화 패턴은 초기 종양과 같은 클론을 기원으로 하는 전이 병변에 남아있었다. 모든 전이가 부모 종양으로부터 파생되기도 하나, 전이는 다양한 시점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 이는 비교 게놈 교합 이질성을 초래한다고 결론지었다.

○ Suzuki와 Tarin에 의한 연구의 경우, 전이에 대한 유전 프로그램은 자세한 미세배열과 컴퓨터를 사용한 분석에서 적은 수의 유전자들이 종양과 전이 사이에서 서로 다르게 발현된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이것은 전이가 일반적으로 돌연변이에 기초한 초기 종양과 닮아 있으나 몇 가지 유전자들은 확실히 다르며 뚜렷한 기계적 중요성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는 결론을 보고하고 있다.

○ 그간의 보고를 종합 검토하면 종양(Tumor)의 발전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나 전이(metastasis)로서 끝나지 않으며, 변이체가 발생하고 화학치료에 대한 저항으로 치료적인 조정 시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또한 전이 중심의 성장과 함께 이질성(heterogeneity) 역시 다시 발생하게 되며 여기서도 세포들은 서로 다른 전이 능력을 갖게 된다. 이와 같은 종양의 발전 메커니즘에 의하여 약물학적 처리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종양의 변이체로 전이되는 기전을 규명하여 이를 차단하는 신약개발이 절실히 요망된다.
저자
Talmadge, JE; AF Talmadge, James 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67(24)
잡지명
Cancer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1471~11475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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