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 및 어린이의 영양실조: 성인 건강 및 인간 자원의 결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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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이 낮은 국가에서 지금도 3.5백만 명의 산모와 5세 이하 어린이들이 영양부족으로 사망하고 있다. 또 백만 이상이 출생초기 몇 달 동안에 부족한 영양섭취로 인하여 평생 신체적, 정신적 불구자가 되고 있다. 발육장애, 자궁 내 성장지연 등의 조건은 돌이킬 수 없게 신체발육, 인지능력 성장을 방해하여 추후 경제적 능력을 제한한다. 가정의 낮은 소득, 산모의 허약한 건강 및 적절한 영양공급 부족은 태어나는 어린이들에 영향을 미쳐 이것이 악순환 된다.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회발전, 안정된 인구정책, 환경파괴 문제, 부적절한 건강 및 영양정책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또한 인간발달, 체중미달과 성장장애를 감소시키는 방법 및 인구전체에 대한 미량영양소의 적절한 공급에 지역사회가 적극 참여하여야 한다. 창의적인 다양한 농업정책과 균형적 식단마련으로 식품과 영양안전을 향상하고 감염의 예방 및 조절, 식품안전의 증진을 도모해야 한다.
○ 본문이 그 일부인 란셋의 모성과 어린이 영양 시리즈에 비난의 목소리가 있었다. 한편 국경 없는 의사들의 모임에서는 이 시리즈가 많은 주목을 받게 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시켰다고 칭찬하였다. 그러나 의료보조 그룹에서는 연구자들이 영양실조에 의한 어린이 사망수를 낮게 잡고 있다고 비난한다. 그리고 이들은 이 문제를 다루는데 새로운 시도로 병원에서 맡던 간호를 지역사회와 가정에 일임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국내의 연구로 경희대학교에서 “산모의 임신말기 영양상태와 임신 중 체중증가, 출생체중과 혈청 랩틴 농도와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에서 20명의 건강한 산모를 대상으로 한 연구로 산모의 체중, 영양 상태는 신생아의 체중과 본문과 같은 관계가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특이한 점은 뇌에서 분비되고 식욕을 저하시켜주는, 즉 산모의 체중감소를 가져오는, 혈청 랩틴 농도는 신생아의 혈청 랩틴 농도와 상관성이 없다는 결론이었다. 이는 산모의 랩틴 농도 증감이 신생아의 출생체중과 상관관계가 없었다는 결론이다.
- 저자
- Victora, CG., Adair, L., Fall, C., Hallal, PC., Martorell, R., Richter, L., Sachdev, H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371(9609)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40~357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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