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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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up(후두염)의 전형적인 주된 증상으로는 갑자기 후두점막 주변에 급성염증으로 전형적인 기침이 주로 야간과 새벽녘에 심하게 발증하여 호흡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가빠지는 급성 발병을 보인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 같은 croup성 증상을 나타내게 된다. 진단을 위해서는 세균성 기관염과 이물성 상층기도 폐색을 구별하며, 또 다른 원인으로 주의 깊게 가족력과 병리생리학적 과민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후두 디프테리아(laryngeal diphtheria)는 잘 알려진 croup의 원인이며 면역화 된 집단에서의 발병률은 드물다. 그러나 개도국에서 디프테리아성 croup의 발병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면역성이 없는 아이들에게 홍역(measles)은 중요한 croup의 원인으로 심한 홍역을 앓는 아이들에게서 이차 감염 특히 croup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보고되고 있다.
○ Croup의 응급처치로 기도폐색 증상의 일시적인 경감을 위해서는 분무기(nebuliser)를 통하여 분무되는 Epinephrine이 효과적이고, croup 처리에 우선하여 사용하여야 할 가장 일반적인 약제로서 Corticosteroid의 단독약제를 추천하게 되며, 경미한 사례를 포함하여 모든 경도의 croup이 있는 아이들에게 이점을 보이고 있다.
○ Croup 치료의 두 전통적인 치료제인 Corticosteroid와 Epinephrine, 그리고 해열제(antipyretic), 진통제(analgesic), 항생물질(antibiotic), β 작용약(agonist) 및 울혈제거제(decongestant)와 같은 몇 가지 약물이 추천되고 있으며, 이러한 약물 그룹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러한 치료제가 권고되지는 않더라도 roup이 있는 아이들에게 유용하기 때문이다.
○ Croup의 징후는 대부분 Parainfluenza type 1과 3인 급성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인하여 상부기도폐색(upper-airway obstruction)의 결과이다. 이와 같은 장애를 일으키는 다른 바이러스로는 현재까지 알려진 Influenza A, Influenza B, Adenovirus, Respiratory syncytial virus, 그리고 Metapneumovirus 등이 있다.
- 저자
- Bjornson, CL; Johnson, DW; AF Bjornson, Candice L.; Johnson, David W.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371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29~339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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