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공학에 유용한 세포배양용기 코팅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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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인 원인으로 인해 몸의 일부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되는 질병으로 고통받아 왔다. 최근에는 의술이 발달됨에 따라 장기이식을 통해 그 같은 장애를 치료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타인의 신체 일부를 기증받아 장기이식이 되었으며, 이식 후에도 이식거부반응으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 및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된다.
○ 이식에서 가장 이상적인 것은 자기세포를 사용하여 만든 조직을 사용하는 것이다.
○ 여기에 소개된 PNIPAAm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질들이 온도반응성 물질로 개발되고 있으며, 이들이 단순히 배양용기의 온도만을 낮추어줌으로써 배양된 세포층이 분리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획기적인 진전이라 할 수 있다.
○ 제대혈(출산할 때 탯줄에 남아 있는 혈액)을 비롯한 줄기세포 연구와 세포배양기술의 발전은 머지않아 자기세포를 가지고 필요한 조직을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Da Silva, RMP; Mano, JF; Reis, RL; AF Da Silva, Ricardo M. P.; Mano, Joao F.; Reis, Rui 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12)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77~583
- 분석자
- 장*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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