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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계 네트워크 및 경영과학 연구

전문가 제언
○ 스탠리 밀그람(Stanley Milgram)은, 소세계(small world)에서 행위자들은 친구들과 모여서 파벌적(배타적) 그룹 성향을 띄는 경향이 있지만, 행위자들 간에는 놀랍게도 낮은 수준의 분리도(degree of separation)를 가진 하나의 네트워크라고 추렴했다.

○ Watts와 Strogatz는 평균 경로길이(path length, 이후 L)와 응집계수(cluster coefficient, 이후, CC)로 네트워크를 측정했다. L은 중개인의 평균수로 측정하며, 네트워크에서 어떤 두 행위자가 가장 짧은 중개자 경로를 따라 소통하는 것을 분리도라고 한다. CC는 행위자가 얼마나 많은 친교 수를 가졌는가를 측정한다. 행위자의 친교가 서로 많이 연결될 때 행위자는 높은 응집 또는 배타적 네트워크를 가진다.

○ 소세계 이론은 조직, 기업, 과학자, 영화ㆍ연극배우, 기술, 은행, 발명가, 공동저자, 특허, 사회학자, 음악가, 수학자, 물리학자, 등에 관해 연구 분석하여 여러 가지 결론을 유도해 냈다.

– 소세계 연구가 다양하고 수집 자료도 장기간에 걸쳐서 얻은 것이므로 주로 역동적인 자료이고, 불일치한 것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메커니즘을 지니고 있어서 보편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한국 내에 기업 간 전략적 동맹, 발명가, 특허, 공동저술, 예술가, 한국 내 100대기업 구조, 투자회사, 기업 소유권, 기업의 혁신 잠재력 등에 대한 소세계 네트워크 분석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연구할 때 장기간에 걸친 자료를 구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다.
저자
Brian Uzzi, Luis An Amaral, Felix Reed-Tsocha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7
권(호)
4
잡지명
European Management Review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77~91
분석자
김*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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