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가구의 3R시스템화 가능성
- 전문가 제언
-
○ 폐 오피스가구는 파손에 의한 신품교체, 사무실배치 변경, 이사시 불요 가구배출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때에 발생되는 폐 오피스가구는 대부분이 재사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재사용에 필요한 정보화 시스템의 미비로 일본 뿐 아니라 국내의 재이용도 저조한 상태이다.
○ 본 보고에서는 배출사업자와 산업폐기물 중간처리업자, 철 스크랩업자, 이삿짐센터, 해체업자, 중고 오피스가구 도ㆍ소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앙케트조사결과를 보고한 것인데, 중고가구의 3R(Reuse, Reduce, Recycle)은 제품설계개선, 제도개선을 통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되었다.
○ 목재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연간 목재류소비량은 26,623,000㎡(2006년)으로 국내 자급률은 고작 9.5%에 불과하며 버려지는 목재자원의 재활용률은 35% 수준으로 매우저조하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폐가구류를 3R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보화는 물론 장수명화와 해체용이 설계, 부품ㆍ재료의 표준화를 적극 추진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국내에서 폐 목재를 대개 연료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국내외에서 증대되고 있는 건재, PB(Particle Board) 등의 원료부족에 역행하는 것으로 정책적인 규제와 지도가 필요하다고 보인다.
- 저자
- Mitsubishi UFJ Research and Consulting Co., Lt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H19-3
- 잡지명
- METI Homepa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50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