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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009년도 화학산업의 투자전망

전문가 제언
○ 미국 주택경기 하강으로부터 초래된 소위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부실화로 세계 금융시장은 신용불안의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글로벌경제가 동반 침체의 늪에 빠지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또한 우리나라는 자원 빈국으로 최근 100달러를 돌파한 원유가격의 급격한 상승을 생각하면 국제경제 환경은 더욱 고통스럽다 할 것이다.

○ 2008년 2월 출범한 우리나라의 정부가 공약한 6%의 경제성장을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국제환경 속에서 과연 달성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은 모든 국민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본 원고는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국제경제 환경과 투자전망에 대하여 비교적 자신 있게 기술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경기는 과거 수년 동안의 호황에 비해서 하강하겠지만 아직은 바닥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할 수 있으므로 침체의 늪에는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 본고에서 전망한 바와 같이 세계 화학산업 역시 아직까지는 성장국면에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경기순환의 관점에서 여러 경제지표들이 이미 성숙단계의 최고점에 도달하였다고 시사하고 있고, 많은 국가들이 화학제품의 재고를 줄이기 시작하고 있다. 화학산업의 투자 증가율은 점차 낮아질 것이나 향후 수년간은 완만한 성장세는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원유가격의 상승으로 중동지역에서의 대규모의 석유화학 및 정유공장 건설프로젝트들이 계속 출현하고 있으며, 이 추세는 향후 수년간은 지속될 것이 확실하다. 우리나라의 건설, 엔지니어링회사들도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2007년에는 사상 최대의 수주를 달성하여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화학제품 제조회사들도 원료확보, 원가절감, 등의 차원에서 중동, 중국 등 해외진출을 시도하고 있지만, 글로벌 경영차원에서 이를 더욱 강화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Thomas Kevin Swif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잡지명
Chemical Engineering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6~20
분석자
김*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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