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유럽의 연구개발과 경쟁력 유럽연합통합의 관점에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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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남동유럽(SEE: South-eastern Europe) 국가의 연구개발과 경쟁력에 대한 현황과 주요관점, 과학기술과 경제성장 및 연구개발지원의 필요성, 연구개발시스템의 재편, 광범위한 연구개발 정책 프레임워크의 형성, 결어를 기술하고 있다. SEE국가에는 Slovenia, Croatia, Bosnia 및 Herzegovina, Serbia, Montenegro, FRY, Macedonia, Albania, Bulgaria, Romania, Greece, Turkey가 포함된다.
○ 일부 SEE국가는 유럽연합의 가입국이고, 후보국자격을 획득하고 있어 유럽핵심으로 통합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SEE국가의 연구개발과 경쟁력에 대한 분석과 논의는 유럽연합통합의 관점에서 매우 의미 있고, 시사 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특히, SEE국가의 경쟁력에 있어서 연구개발의 역할을 분석하기 위해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경쟁력보고서(2006~2007년)에 기술되고 있는 경쟁력 요소들이 분석 자료로 이용된 점이 주목된다.
○ 연구개발(R&D: Research and Development)은 자연과학적 원리, 자연현상을 탐색, 해명하고 그 결과를 실용화하는 행위로서 필요한 기술을 획득해 기술혁신을 가져오는 수단, 과정이다. 또한 오늘날 과학기술의 혁신이 경제사회발전을 이룩하는 가장 주된 요인이 되고 있는 기술경제 패러다임의 시대에서 경쟁력의 핵심은 기술경쟁력이라 할 수 있고,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혁신과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개발정책과 법제의 개혁이 요구된다.
○ 이 글에서 혁신정책이 경제의 지식기반성장에 중요하고, 경쟁력은 연구개발의 역할에 강력한 효과를 지니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 점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정책에 있어서 주목되어야 하고, 특히 과학기술영역에서는 비정치적판단(non-political issue)으로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매우 적절한 논점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Slavo Radosevi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75)
- 잡지명
- Working Paper of Centre for the Study of Economic and Social Change in Europ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32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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