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를 위한 홈오토메이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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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세기 들어 센서와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물체를 추적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비퀴터스 기술이 개발되었다. 이로 인하여 가정에서 거주민의 행동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서 최근에는 홈오토메이션 분야의 연구는 노인이나 만성 질환자의 위험 관리나 원격 진료를 할 수 있는 헬스케어용 지능형 홈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 A. D. Joseph의 “헬스케어의 여러 가지 응용”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이 분야는 미세한 부분까지의 성능 제고를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EU는 침해환자의 기억, 사교접촉 등을 도와 그들이 안정감 있는 일상생활을 영유할 수 있게 하는 COGKNOW 프로젝트를 지원하였다.
○ 노르웨이의 SINTEF에서 M. Mikalsen 등은 정신장애자를 위한 재활 및 독립생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Amsterdam대학교 Intelligent Systems Lab의 Tim van Kasteren은 노인이 독거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상황인식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Rome대학교에서는 RFID를 이용하여 맞춤 식단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 미국 MIT를 비롯하여 Ulster대학교 Dewar Finlay 등은 ECG를 측정할 수 있는 직물을 개발하였다.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의 Jennifer Hou 등은 센서, 무선, 지역화, 감시,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노인의 감시 시스템 PAS(Personal Assistance System)를 개발하였다.
○ 독거 지원 또는 헬스케어를 위한 지능형 홈 기술은 요구 성능으로 보급될 수만 있다면, 다가오는 고령화 사회에서 발생할 제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표적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인식 하에 각국에서 그 연구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 분야에 관심이 뒤떨어져 있는 만큼, 본고와 상기기 제시한 연구들을 참조하면 후발자의 이점을 이용하여 양질의 지능형 홈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CHRIS D. NUGENT, DEWAR D. FINLAY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5(1)
- 잡지명
- IEEE transactions on automation science and 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9
- 분석자
- 신*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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