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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ㆍ나노재료의 피로시험 표준화동향

전문가 제언
○ 마이크로ㆍ나노기술은 디바이스나 시스템의 소형화/초소형화 뿐만 아니라 고기능화를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각종 센서, 광전자디바이스, 영상기기, 의료ㆍ바이오기기, 잉크젯프린터 등이 실용화되고 있고,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시장이 형성되어가는 추세이다.

○ 소위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NEMS(Nono Electro Mechanical Systems) 또는 MST(Microsystems Technology)로 불리는 이러한 소형/초소형 디바이스들은 일반적으로 박막재료의 기능을 이용하여 제작하지만 국제적으로 볼 때 아직 표준화/규격화가 되지 않은 상황이다.

○ 상대적으로 MEMS/NEMS 기술후발국인 일본이 여기에 눈을 돌려 2000년대 전반부터 박막재료의 내구성과 신뢰성 평가에 관한 국제표준화를 준비해왔다. ISO의 국제표준화를 주도하여 일본에서 만든 규격이 국제표준규격으로 되면 산업화와 국제경쟁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 이 보고서는 일본이 IEC/TC47/WG4(Micro Electromechanical Devices)에 제안하여 현재 최종국제규격원안(FDIS)단계에 있는 MEMS/NEMS용 박막재료의 국제표준화 상황을 정리하고, 외국, 특히 최근 마이크로/나노기술개발에 적극적인 한국과 중국에 대한 대응과 협력과제를 도출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현재 MEMS총칙과 고주파(RF) MEMS에 대한 ISO의 IEC규격을 제안해 놓은 상태이다. 국가간 이해관계 때문에 이해 당사국 전문가들과의 협력과 치밀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 이미 일본은 한국의 제안 규격에 코멘트를 하고 자국의 이견을 반영하고 있다.

○ 마이크로/나노기술과 같이 신기술분야에서는 국제표준화가 해당기술과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나타내는 잣대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이를 위해 더욱 강화된 지원정책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저자
Micro Machine Cent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7
권(호)
잡지명
NEDO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1~80
분석자
박*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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