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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물질 생성의 젖산균의 동향

전문가 제언
○ 젖산은 L(+)와 D(+)의 이성체로 존재하나, L(+)은 사람의 대사에 관여하므로 식품용으로도 선호된다. L(+) 젖산의 생산은 Rhizopous oryzae를 사탕수수박의 고상발효를 통해 젖산을 얻을 수 있다. 최근 SSF 조건에서 밀기울과 같은 폐농산물에서 Lactobacillus amylophilus GV6 균을 사용하여 L(+) 젖산을 생산했다. 식품 외에 의약품과 화장품 제조의 중간물질이나 친환경적인 생분해성 Polylactic acid polymer 제조에 점차 응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 효소의 생산에 SSF 방식을 적용하면 더 높은 수율과 함께 안전하게 효소를 생산할 수 있다. 1950년부터 α-amylase는, 곰팡이 아밀라아제로서 전분을 가수분해하여 당 시럽을 제조하는 데 적용되어 왔다. 이 밖에도 아밀라아제는 제과·제빵이나 양조, 소화제제, 과일 주스, 전분당 등의 식품산업 공정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미생물이 분비하는 효소의 작용으로 미생물이 이들 저분자를 흡수하여 대사작용을 하고 최종적으로 미생물 균체와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등을 생성하는 전 과정으로 구성된다. 현재 국제기준에 따르면 플라스틱의 생분해는 최종분해까지 진행된 정도를 생분해로 인정하고 있으며 미국 ASTM(American Standard for Testing Materials)이나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에서 작성된 규격도 최종분해로 규정하고 있다.

○ 모든 생명공학 기술들은 바람직한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를 cloning하는 기술에 의존한다. 그렇게 하여 clone된 유전자를 숙주세포에 도입시키어 대사기작을 변형시켜 바람직한 지구 환경보존에 도움이 되는 발효대사산물을 보다 많이 생산하도록 유도한다.

○ 농산물의 폐자원 원료를 고상발효를 통해 유용한 물질로 활용하는 방안은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다. 향후에는 미생물학적, 유전공학적 균주개량을 통해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과 기질 적응성을 목표로, 변이주의 개발이나 발효공정의 최적화 등의 연구가 지속되어야 한다.
저자
Gopal Reddy, Md. Altaf, B.J. Naveena 1, M. Venkateshwar, E. Vijay Kuma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26
잡지명
Biotechnology Advances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2~34
분석자
차*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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