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습득: 문화적배경과 음악교육의 영향
- 전문가 제언
-
○ 협화음을 불협화음보다 선호하는 것과 같은 공통적인 음악구조는 유아 초기의 성장에서 시작하며, 두개저 막(basilar membrane)과 청각신경에서 유발한다. 음악의 초기 발달은 스케일과 협화음(harmony)을 배우는 기반이 되고, 서양 조성(tonality)과 같은 특정 음악시스템의 기반을 형성한다. 유사하게 운율(metrical) 구조에 대한 초기의 인식은 신경시스템의 동작과 청각영역의 연계에서 생성된다.
○ 정식 음악훈련은 일반영역과 특정영역에 모두 영향을 주는 집중력과 집행능력을 훈련시킨다. 가소성(plasticity)은 연접증식(synaptic proliferation) 과 가지치기(pruning), 미에린화(myelination), 신경세사(nerofilament)와 신경전도(neurotransmitter)의 수준 등 각종의 해부학적과정의 영향을 받는다. 또한 신경 네트워크가 더 안정된 상태로 정착하면서 학습에 의한 형성(plasticity)은 감소한다.
○ 앞으로 이러한 복잡한 과정이 연령에 따라 음악경험에 주는 영향과 정식 음악훈련이 가소성(plasticity)등 해부학적과정의 영향을 더 자세히 연구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E.E. Hannon, L.J. Traino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11(11)
- 잡지명
- Trends in Cognitive Scienc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66~472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