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하시의 제로에미션과 폐기물처리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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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계에서는 쓸모없이 상실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유일하게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는 생물 종은 인간이다」라는 인식에 기초하고 있지만,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산업사회에서도 어느 기업의 폐기물은 다른 기업에 있어서 원료라는 관계가 성립하고, 다양한 산업을 조합시키는 것으로 개개의 기업 활동에 따라 발생하는 폐기물을 사회전체로는 제로로 할 수 있다는 것이 무배출 계획의 목적이다.
○ 지속가능한 순환형사회의 구축을 위한 쓰레기 감량시책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대량생산–대량소비–대량폐기의 시스템에 따른 라이프스타일과 쓰레기 발생의 억제를 위한 어떤 방법의 제일차적인 생각으로 4가지의 기본이념, 4R운동(Refuse, Reduce, Reuse, Recycle)을 기조로 하는 대책을 시민–사업자–행정에 협동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 일본 내 폐기물 무배출 패러다임은 산업활동에 있어 생산 공정을 재편성해 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순환형 산업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형 사회 구축을 목표로 동경 UN대학에서 제안되어 다양한 형태의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일본 오키나와의 나하시의 무배출과 폐기물 처리에 대한 대책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나하시의 시책과 효과, 나하시의 폐기물처리시설 등의 상황 및 앞으로의 문제와 전망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자원고갈,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에 능동적인 필요한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나하시에서 적용하고 있는 사업체 및 가정의 쓰레기 발생의 억제와 자원화 촉진을 위하여 실시한 4R 운동과 리사이클 플라자 계몽추진과 같은 제도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Atsushi KURU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0(280)
- 잡지명
- 都市?掃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05~609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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