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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재활용과 지구환경

전문가 제언
○ 자원이나 에너지를 대량으로 소비하여 쓰레기를 대량 배출하는 사회경제 환경에서 편리함을 우선하고 있으나 자원고갈과 여러 곳에 여러 가지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편리한 생활의 대가는 결코 작지 않다.

○ 오오이타시가 8가지로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다가 12가지로 늘림에 즈음하여 2006년 10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자치회 등을 상대로 분리에 대한 설명회를 약 700회 갖고, 계몽 포스터나 신문, 시보, TV·라디오 등으로 계몽하고, 그 외에는 전 가구에 “쓰레기 수거 일람표”나 “쓰레기 분리사전”을 배포하여 분리수거를 철저히 시행한다.

○ 오오이타시는 쓰레기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계몽활동에 힘을 쏟고 특히 환경교육활동으로 초등학교 4, 5, 6학년생을 대상으로 부교재 “우리들과 환경”을 발행하여 가르치고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 또 쓰레기의 감량화·재활용 사업으로 12가지의 수거 표 외에 젖은 쓰레기 처리용기를 사용한 감량화사업, 고가물건 집단회수운동 촉진사업, 빈 캔 세척촉진사업 등 각종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2007년도는 시민단체와 협동사업으로 “쓰레기 감량예금사업”을 실시하여 쓰레기 감량·자원화를 도모하고, 쓰레기 감량으로 절약한 경비를 ”쓰레기 감량예금“으로 적립하여 시민의 아이디어 등을 바탕으로 자기 근처의 자연환경이나 지구환경 보전을 계획하고 있다.

○ 이와 같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으나 우리는 계몽도 없이 정책으로만 결정하고 실행은 점검조차 하지 않고 몇 가지로 분리하는지도 알지 못한다. 가정에서 배출할 때 대략 종이류, 철제 캔류, 유리, 플라스틱, 스틸로폼 등으로만 분리하고 목재류는 받지도 않는다. 따라서 처리비용이나 운반비용 등 제반 비용이 턱없이 많이 든다. 일본에서는 심지어 빈 캔이나 도시락 같은 것은 세척하여 배출하도록 한다.

○ 우리도 보다 자세하고 철저하게 관리하여 처리비용을 절약하고 생활습관을 바꾸도록 공공기관에서 유도하여야 하며, 포장용기나 수명 다한 폐기물 및 폐건전지는 생산자가 수거·처리하도록 하여야 한다.
저자
Takao UME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0(280)
잡지명
都市?掃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00~604
분석자
곽*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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