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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Yokohama의 쓰레기 감량과 재생을 위한 G30플랜

전문가 제언
○ 보통 지방자치단체에서 폐기물행정은 공중위생의 향상, 적정처리의 추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도시인구의 증가는 쓰레기의 폭증을 가져오고 처리시설의 한계는 매립장의 부족과 소각시설의 문제점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맞물려 순환형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하며 쓰레기의 발생억제, 재사용, 재생이라고 하는 이른바 3R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 환경문제는 지구의 온난화를 비롯하여 야생생물의 감소와 삼림의 파괴 등 다양한 문제가 있지만 쓰레기 문제는 우리생활이 직접 반영된다고 하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며 생활쓰레기문제의 해결은 우리가 우리의 생활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환경문제 전체를 생각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 국립환경과학원의 ‘04전국폐기물발생 및 처리현황에 의하면 매일 약 30만 톤 이상의 쓰레기가 발생하고 그 중 생활쓰레기가 5만 톤이 된다고 한다. 신규 매립장건설이 쉽지 않고「쓰레기 소각은 죽어 가는 기술」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쓰레기 배출을 줄이거나 아예 없애려고 하는 노력은 지상의 과제이기도 하다.

○ 우리보다 한발 앞서 산업화와 도시화를 겪은 일본에서 Aichi현 Nagoya시민들은 「triple 20」운동의 결실로, Yokohama시에서는 환경행동도시표방하고 인구의 증가를 예상하면서도 30% 절감을 목표로 하는 「Yokohama G30」을 내걸고 쓰레기 재활용 등으로 발생을 억제하려고 노력하는 보고서가 있어 소개한다.

○ 쓰레기처리로 고심하는 지방자치단체나 환경관련 연구자들에게 분리수거시스템은 크게 도움이 돨 것으로 보이며, 쓰레기의 발생억제, 재사용, 재생에 더하여 제품의 재구성, 설비의 재배치라는 5R 운동으로 매립쓰레기량을 줄이고 바이오메스타운 운동 등으로 순환 형 사회를 지향하지만 반복재생에 의한 최종쓰레기의 처리는 1,300℃ 이상의 소각처리시설첨단화로 그 단점을 보완하는 연구도 병행하여 매립쓰레기 제로시대를 기대한다.
저자
Takafumi SHIMASA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0(280)
잡지명
都市?掃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75~579
분석자
옥*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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