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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의 쓰레기 감량과 자원화 현황

전문가 제언
○ 일본 Aichi현 Nagoya시민들은 쓰레기를 16종류로 분류하여 지난 6년간 줄인 쓰레기량은 30만 톤(30%)으로 갯벌 매립을 포기하기 직전인 20년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것은 20세기 중에 20%, 20만 톤의 쓰레기감량을 목표로 내걸었던 「triple 20」운동의 결실로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기 어려운 기록적 감량이었다.

○ 일본 농림성은, 바이오매스의 발생으로부터 이용까지 최적인 프로세스로 묶는 종합적인 이익 활용 시스템이 구축된 지역, 또는 지금부터 행해지는 것이 전망되는 지역을 바이오매스타운(biomass town)이라고 하여 2007년 3월 28일의 제18회 공표까지로 93 지역(중 3 지역은 갱신)이 공표되고 2010년에 300 지역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Nagoya시민들은 그 바이오매스타운 신청을 준비 중이다.

○ 쓰레기처리 방법이 발달하지 않은 과거에는 매립에만 의존했다. 미국에서 1980년대에 소각의 붐이 일어나기도 하였지만 소각이나 매립을 통하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급위주의 접근방법 또는 파이프 엔드(pipe-end) 접근방법은 그 한계성 때문에 Reduce(감량화), Reuse (재사용), Recycle(재생)의 쓰레기감량 3R실천에서 환경부문의 선도 기업은 Reformulation(제품재구성) Redesign(설비재배치)을 포함하는 5R실천으로 바뀌어 가고 쓰레기를 줄이려는 쓰레기 제로화(zero waste) 운동도 일어나고 있다.

○ 국립환경과학원의 2004 전국폐기물발생 및 처리현황에 의하면 매일 약 30만 톤 이상의 쓰레기가 발생하고 그중 생활쓰레기가 5만 톤이라고 한다. 따라서 날로 늘어가는 쓰레기 처리문제의 해결은 Nagoya시민들이 보여준 감량노력을 최우선으로 이를 본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이제까지의 소각방법은 900℃의 고온연소방법이 많았으나 1,300℃ 이상의 소각온도로 완전연소를 전제로 하는 다목적열병합발전과 같은 폐기물연료사용의 새로운 기술개발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저자
Fumitaka KI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0(280)
잡지명
都市?掃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70~574
분석자
옥*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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