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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폐기물의 감량화 효과와 시책의 비교분석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폐기물관리법은 폐기물을 생활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로 대별하고 사업장폐기물은 성상이나 유해 정도에 따라 일반폐기물 및 건설폐기물로 구분된다. 그리고 재사용의 범위를 재사용, 재생이용 및 에너지회수로 정하여 폐기물처리 방법의 하나로 간주하고 있으나 재활용 대상 폐기물에 관하여는 특별히 정하여진 것이 없다.

– 지정폐기물은 1999년 8월 6일 폐기물관리법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공장배치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해 배출시설을 설치ㆍ운영하고,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지정폐기물 외의 폐기물은 시도지사가 관리하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폐기물재활용기술이 경제성을 갖기 위해서는 사회적 기반이 조성되어야 하고 사회 각 구성원은 그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최근 우리나라 사업장 일반폐기물의 발생량 및 제품 당 발생량을 보면 일반폐기물의 재활용은 증가하고 매립소각처리 되는 최종폐기물의 양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제품 1톤을 생산에 발생되는 폐기물량은 2001년 45.4㎏에서 2003년에는 44.3㎏로 점차적으로 감소되었고, 발생폐기물의 재활용량은 제품 1톤 당 2001년 36.3㎏에서 2003년도에는 39.5㎏로 증가 되었으므로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이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이 글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작성한 일반폐기물 처리기본계획, 청소사업개요 및 일반폐기물처리 실시계획을 수집 1999년부터 2004년 간의 감량화 시책과 쓰레기 발생원단위 및 쓰레기 처리비용의 경향을 평가 하였다. 쓰레기 감량화 시책은 폐기물 발생억제로 발생량 감소와 환경 부하를 저감시켰으며, 폐자원의 재사용 및 재순환의 추진으로 순환형 사회를 구축하게 되어 쓰레기 비용자체의 경감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저자
Kenji YASU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0(280)
잡지명
都市?掃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62~569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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