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의 건강ㆍ취로 지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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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후반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간병보험제도(2000년)를 도입하는 등 고령화에 따른 환자의 간병과 사회활동지원을 위한 인프라구축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 고령화에 대한 정책과 사회적 대응은 다양하지만 크게 보면 고령자가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조성과, 쇠퇴하는 고령자의 신체ㆍ정신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대책이 있다.
○ 이 논문은 장래의 고령화 사회 환경에 대비해야할 여러 가지 기능 중에서 간병ㆍ자립지원, 통신지원, 사회참여지원용 기기개발이슈에 관해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대응방향을 시나리오형태로 고찰하고 있어 국내 관련 정책기획이나 복지기기기술개발방향설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로 판단된다.
○ 여러 제안 시나리오 중에서 초점은 신체ㆍ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고령자가 할 수 있는 폭을 늘리기 위해 일상생활동작(ADL: Activities of Daily Life)과 폭 넓은 사회생활동작(APDL: Activities Parallel Daily Life)을 쉽고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기기의 개발의 개발이다.
○ 이러한 복지기기수요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므로 주요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유비쿼터스 사회시스템으로의 발전, 로봇ㆍ통신기술의 적극적 응용, 각 지원기능의 융합에 의한 기기의 시스템화가 필요하다고 제시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복지기기산업이 성장하고, 고령자의 독자적 장애극복과 사회참여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복지기기기술 및 산업화전략이 필요하며, 고령화진전추세로 볼 때 제품규격과 표준화, 노인의 생활관련 인프라의 조성 등을 적극 검토해야 할 시점에 이르고 있다.
- 저자
- TAMURA Toshiy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73(11)
- 잡지명
- 精密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77~1181
- 분석자
- 박*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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