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티탄의 광촉매 과도흡수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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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성질을 가지는 고체에 빛을 쪼이면 전자가 순간적으로 여기되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성질이 있다. 이것이 광전효과이다. 광전효과가 발견되고 난 후부터 소재개발이 활발해져 오늘의 전자 산업을 가져오게 되었다. 이 글은 일본 “미래재료”에 실린 내용이다. 일본 과학자의 아이디어 도출 재능에는 세계 과학자들이 놀라고 있다.
○ 논문의 분량은 6페이지 정도이지만 고체반도체에 내재되어 여러 가지 반도체 결함들이 상호관계를 이루면서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에는 고체물질에 함유되어 있는 개개의 인자에 대하여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나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에게 정공, 광자, 음자, 전자이동 등에 대한 연관성을 제시하고 있다.
○ 산화티탄은 여러 변태구조를 가지고 있다. 격자결함을 가지는 경향이 매우 크다. 광을 쪼이면 여러 가지 표면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광촉매반응이다. 광반도체에 자외선을 쪼이면 정공과 여기전자를 생성한다. 전자와 정공 짝이 확산되어 반도체 표면에서 흡착물질과 광여기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 저자는 여기광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정공에 확산시켜 역학적인 반응을 음향으로 변환하는 소위 광음향분광법의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종전에도 이와 유사한 방법이 제의되었으나, 측정에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 이 단점을 보완한 내용이 이중여기광을 이용하는 것이다. 실용적인 개발을 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 절연체나 반도체의 가전자대에, 전자가 결핍되어 있는 하나의 가상적인 입자가 정공(positive hole)이다. 결정체에 1개의 원자가 결핍되어도 정공이라 할 수 있다. 이 논문은 정공을 이용하면서 정공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은 제시하고 않고 있다. 불순물의 투입, 열, 광, 입자선 등으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정공이 만들어진다.
- 저자
- Naoya Murakami, Bunsho Ohtani, Teruhisa Oh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7(10)
- 잡지명
- 未?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4~49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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