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바이오매스에서 에너지의 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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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선물거래소에서 2007 1월~2008 1월 사이의 1년간 대두 98.5%, 밀가루 79.9%, 옥수수 25%의 가격 상승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고, 최근 인도와 중국의 생활수준 향상, 기상 이변에 따른 농산물의 생산 감소,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연료의 생산 등이 맞물려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이란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
– 특히 미국의 Bush행정부는 교토의정서에 협력을 하지 않았으나 환경파괴 및 화석자원의 보호라는 차원에서 앞으로 10년 내에 미국 자동차 연료의 20%를 바이오에탄올로 대체하는 데에 국가적인 자원을 투입하여 매진키로 결정하였고, 애그플레이션의 한 축으로 작용하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화석자원의 무기화에서 농산물 등이 무기화되어 가는 이 시대에, 우리와 같이 자원의 한계(국토의 한계)를 가진 나라는 빠른 시간 내에 식물자원을 활용하는 바이오, 유전기술의 실용화 등 소프트기술을 통하여 경쟁의 대열에 참여해야 한다.
○ 일본의 과학기술진흥기구 연구개발 전략센터에서 2007년에 일본, 미국, 유럽에서의 바이오매스에 대한 연구개발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비교 자료가 발표되었는데, 관련 홈페이지는 http://crds.jst.go.jp 이다.
- 저자
- Atsuhiko Shinmy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7(10)
- 잡지명
- 未?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16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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