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건강과 식생활은 식사법에 달려 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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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생활에서 식생활이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 틀림이 없다. 서양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에 “You are what you eat"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여러 다른 차원의 의미를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명언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분석물은 혼합 금기 식품이나 정상적인 음식에 대한 음식문화를 새롭게 하는 관점에서 분석하였고, 고분자와의 관련성을 고찰하였다. 나아가서 뇌기능의 새로운 해석방법을 소개하여 음식에 대한 가까운 미래에 관해서도 전망하였다.
○ 우리가 모두 학교에서 배운 것, 즉 혀에서 단맛, 쓴맛, 신맛, 짠맛을 감지하는 부위가 혀의 앞쪽, 뒤쪽, 양 옆 등으로 분포되었다는 것이 근거 없는 오해라는 것은 20세기 초, 미국 학교 교과서가 독일의 교과서를 잘 못 번역한데서 그 기원이 시작된 것이다. 흔히 위 4가지가 사람의 기본적인 미각이라고 알고 있지만, 이 외에도 조미료의 성분인 MSG(monosodium glutamate)에 의한 짜지 않으면서 고기국물 맛 비슷한 “umami" 맛, 최근에 알려진 지방 맛 등이 있어, 혀 전체에서 이들 맛이 복합적으로 감지된다. 미각은 주관적인 감각이다.
○ 음식이 각 개인의 건강에, 또 집단적으로 국민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은 크게 2가지 측면에서 고찰 할 수 있다. 첫째는 음식물의 성분, 즉 무엇을 먹느냐 하는 것이다. 생활습관과 관계되는 당뇨, 뇌심혈관 질환 등의 성인병 및 대장암, 유방암 같은 암 등의 발병이 식생활 패턴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둘째는 음식물을 어떻게 먹느냐 하는 방법이다. 본 분석에서는 후자, 즉 음식물의 섭식 방법이 건강에 어떻게 중요한 역할을 하느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하였다.
- 저자
- Tateo SUZ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56(8)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93~597
- 분석자
- 강*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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