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상 실험병행 트라이볼로지 교육실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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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에서 마찰없이는 아무 것도 잘 할 수 없다. 마찰이 없다면 인간은 걷거나 정지할 수가 없다. 트라이볼로지는 마찰ㆍ마모ㆍ윤활의 종합적인 학문ㆍ기술이고 에너지절약을 달성하기 위한 기초기술이다.
– 그러나 ‘마찰’, ‘마모’, ‘윤활’ 이란 용어는 각각의 내용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트라이볼로지’라는 용어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트라이볼로지는 중요한 학문ㆍ기술인데도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는 아주 적다.
○ 고교 교과서에 마찰'이 나오지만 연습문제에서 마찰계수는 일정, 또는 마찰은 '무시한다‘ 경우가 많아 실제문제와 일치하지 않고 대학에서도 기술 분야에서 전문 강의가 이루어질 정도이다.
○ 트라이볼로지는 접촉하면서 상대적 운동하는 2개의 접촉면 사이의 학문분야로서 주로 마찰에 대한 것과 관련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학문으로 떠오르면서 특히 선진국에서는 경쟁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 트라이볼로지는 사소한 분야로 취급되다가 최근에 일본의 대학에서 실험을 병행하는 강의 과목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 분야에 대해서 앞으로 관심이 있기를 바란다.
- 저자
- Shoji NO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52(10)
- 잡지명
- ??????????(TRIBOLOG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11~716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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