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트라이볼러지 수업 제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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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제의 일본의 고등학교의 물리교육에서, 마찰력에 관해서 정지마찰력, 최대정지마찰력, 동(動)마찰력, Coulomb Amonton의 법칙, 마찰각을 학습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 Itakura 등은, 마찰력과 마찰력이 하는 일을 학습하는 수업계획을 제안하고 있고, 직6면체의 목편을 잡아당겨 움직이게 하는 데 필요한 힘을 용수철의 신장을 계측해서 마찰력과 마찰 일을 이해 시켰다.
○ 직6면체의 목편, 용수철, 평판, 유리판 그리고 콘크리트 블록 같은 아주 간단한 교육재료를 이용하여, 물리교육에서 마찰력, 마찰각, 작용․반작용 그리고 진실접촉점 등을 설명하고, 분석물의 끝부분에 저자의 새로운 수업계획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 수업계획안의 특징은 학생이 이해하기 쉬운 가정을 미리 설정하여 그것에 따른 질의순서를 만들어서 학생과의 질의응답을 주로 하여 수업을 한다는데 있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질문 계열을 구체화한 수업계획안이다.
○ 이과 과목을 싫어하고, 이공계를 기피하는 현실에서, 이와 같은 간단한 재료를 사용하여 수업을 한다면 학생들의 과목에 대한 호응도도 증가하고 이해도 빠를 것이다. 특히, 납으로 된 낚싯대를 이용한 응착 설의 경우는, 열전대와 온도기록계, 확대경 그리고 밀착 장치가 있다면 마찰면에서 요철부와 마찰열을 학생들이 직접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Yasuhiro KU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52(10)
- 잡지명
- ??????????(TRIBOLOG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05~710
- 분석자
- 장*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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