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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포를 이용한 간 질환 진단

전문가 제언
○ 초음파 조영제(造影劑)를 임상에 이용하는 것은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는 것이다. 임상에서 이용하는 분야는 주로 간 질환 진단에 미세기포(微細氣泡)를 이용하는 것이다.

○ 일본에서 초음파 조영제 Levovist는 1999년에 시판했고, Sonazoid를 2007년 1월에 시판했는데 난용성(難溶性) 가스가 있는 Sonazoid는 저음압(低音壓) 조영제 미소기포다. 이 초음파 조영제는 낮은 음압에서 붕괴되며 더욱이 낮은 음압에서 공진(共振)현상으로 비선형 신호를 지속적으로 낸다.

○ 직경 2㎛ 이하의 미소기포 초음파 조영제는 모세혈관을 순환하나, 간 유동(肝類洞)에 들어가면 간의 대식세포(Macrophage)에 잡힌다. Levovist나 Sonazoid 및 Optison 등 미소기포는 Kupffer세포에서 소멸된다.

○ 미소기포 초음파 조영제는 다른 것과 달리 약물이 아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고 중독증상도 없다. 물론 대형기포를 혈관주사 하면 셍명에 위험이 있지만 이 조영제는 2㎛ 이하의 미소기포로 순간적 주입으로 저 음압에서 쉽게 소멸되므로 생리현상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 일본에서 아주 최근 시행한 임상시험 결과이므로 우리도 이 수단을 습득하고 익혀서 진단에 시간을 절약하고 고통을 줄이며 비용도 줄이고 부작용도 없도록 해야 하겠다.

○ 한 발 더 나가서 우리도 이런 기술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의료편익을 도모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Hiroko IIJI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36(10)
잡지명
環境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713~717
분석자
곽*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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