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기포에 의한 세제절감 세정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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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복세탁과 주방세척을 비롯한 가정생활과, 모든 산업체에서도 세정공정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더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세정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화학세제와 첨가제 등은, 편리한 만큼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므로 건강과 환경에 무해한 세제와 세정기술이 절실히 요구된다.
– 합성세제나 첨가제는 피부습진, 아토피,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수돗물의 염소와 반응하여 암을 유발하며 자동차배기의 벤조피린과 반응하여 적혈구를 파괴하기도 한다. 인산염은 부영양화로 수생식물을 사멸시키는 등 환경을 심하게 오염시키는 화학물질이다.
○ 전자, 통신, 의료 등 나노산업에서 초정밀세정이 필요하여, 친환경적인 나노미세기포(1㎛ 이하)세정, 레이저광 및 초임계CO를 이용한 첨단세정기술의 개발이 각광을 받고 있다.
– 이 보고서는 오염된 섬유포를 공기압축기를 사용하지 않고, 고압수의 압력으로 공기를 흡인하여 초미세기포(12~28㎛)를 발생시키고, 세정용액을 버블링하여, 미셀농도를 낮추고 활성분자의 기능성으로 세정효과를 높이므로 기존 세제사용량의 75%를 절약할 수 있는 초미세기포세정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 우리의 전기전자산업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초음파, 광 세정은 화학세정제 사용량을 줄여야 하며, 천연 세정제의 개발이 필요하므로 산ㆍ학ㆍ연이 공동으로 무세제의 친환경세정기술을 개발하여 제품의 정밀도도 높이고 환경도 보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Shozo HIMU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6(10)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01~706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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