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스트레스와 동맥경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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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소는 지구상에 풍부한 원소 중에 하나로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의 21%가 산소이다. 포유동물은 생명을 유지하기위해 필요한 에너지(ATP)를 얻는데 산소를 이용하고 있으며 생체에 들어온 산소는 대부분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의 호흡체인에서 ATP에 이용된다. 이 산화과정에서 산소의 2%는 화학반응이 강한 superoxide로 활성산소종(ROS: Reactive Oxygen Species)이 된다. 이렇게 생성된 ROS는 생체를 무차별 손상하며 따라서 생체에서는 이에 대응하는 정교한 산화방어와 손상된 부위를 수선하는 기구가 준비되어 있다.
○ 그러나 산화스트레스는 동물세포에서 계속되는 산화손상을 유발하며 그 이유는 과다한 활성산소종에 대해 대응하는 항 산화제의 감소 때문이기도 하다. 산화스트레스는 비만, 고혈압, 고지혈과 같은 동맥경화 인자가 증가하며 병인에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이 보고서에서는 산화스트레스와 동맥경화를 연구한 내용을 그 기전을 중심으로 논의하고 있다.
○ 마우스에 많은 콜레스테롤과 리로릭산을 먹이며 동맥경화가 생기고 혈청에 높은 지방과산화물질이 발견된다. 동맥경화가 진전하는데 중요한 인자로 산화된 저밀도지방단백질(OxLDL)이 있다. OxLDL을 혈액에서 검사하기 위해서는 HPLC로 단계적으로 분리하는 방법이 개발되어 있다. 이 방법으로 쥐에서 실험한 결과 흡연과 그 연기에 노출되어 산화스트레스를 받은 동물에서 OxLDL이 현저하게 증감을 볼 수 있었다.
○ 또한 활성산소종에 의한 산화스트레스 측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마커와 거기에 대응하는 항스트레스 마커도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산화스트레스 마커는 항산화제를 복용함으로써 조절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APoE가 결핍한 마우스에서 흡연은 동맥경화를 상승시키며 이러한 상승작용은 Vitamin E를 투여하여 치유할 수 있었으며 많은 대사증후군과 흡연으로 생긴 질환 즉 산화스트레스로 생긴 질환을 항산화제의 보충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도록 기대해 본다.
- 저자
- Masaru KUNITOM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127(12)
- 잡지명
- 藥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997~2014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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