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어 4WD시스템에 의한 원활한 주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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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륜구동(4WD)을 승용차에 처음 적용한 차는 1968년 영국의 JENSSEN FF이다. 후륜구동을 기본으로 전 후륜 37:63의 구동력 배분 기술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으나 복잡한 메커니즘과 비싼 값으로 인하여 상용화에는 실패 하였다.
○ 이후 일본의 SUBARU가 1972년 수동식 파트타임(Part-Time) LEONE 4WD를, 84년에는 센터 차동장치(Center Differential)로 수동 전환의 번거로움을 해결한 4륜구동 승용차 LEGACY를 발표해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1998년에는 전자제어 커플링을 사용한 사륜구동 시스템인 ATC4(Active Torque Control 4WD)가 Toyota에 의해 개발되어 IPSUM 차에 처음으로 적용하게 된 것이다.
○ 차량의 승차감을 좋게 해 준다는 것은 결국 차량 각 시스템의 기술이 정교하게 발전되었을 때에 가능해 지는 것이다. 시스템 간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는 것은 차량을 안정감 있고 원활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며 시스템의 경량화를 비롯해 지구환경에도 기여하는 선순환의 고리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 미래형 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자동차(HEV)화되고 전기 자동차(EV)를 거쳐 연료전지 자동차(FCEV)로 변하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자동차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기구학적인 메커니즘은 변할 수 없다고 할 때, 이들의 끊임없는 연구 개량 개발이야말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자동차가 공존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최근 자동차 관련 기술은 전자화기술과 더불어 혁명적이라 할 만큼 빠르게 발전되어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도 자동차 생산국 세계 5위권에 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서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술에서도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노력을 통하여 원천기술의 확보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저자
- Toshihiro Suzuki, Yoshiaki Tsuchi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61(1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6~51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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