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주행을 위한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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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를 원활하게 달리게 하기위한 기술은 어느 한 부문이 아닌 자동차 각 부문의 장치가 상호 연관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간단히 설명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자동차 기술지의 연감에서 구분하기로는 동력전달장치, 차체, 차량제어장치, 타이어 등의 각 항목에 연관성을 많이 두고 있다.
○ 본 문헌에서는 동력전달장치(Power Train) 가운데 변속기 특히 AT(Auto Transmiss의on: 자동 변속기)와 CVT(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 연속 가변 변속기)를 비교 실험한 연구결과를 자세히 기술하였다.
○ CVT는 감속비를 무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1930년대 GM이 쌓은 기술적 토대위에 Netherland의 Van Doorne에 의해 지금과 같은 가동식 풀리와 금속 벨트를 쓰는 구조로 정착됐다. 기본적으로 벨트식이기 때문에 고출력 엔진에 쓸 수 없지만 최근 Audi와 Nissan이 각각 체인식과 Troidal형을 선보이며 사용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 CVT를 최초로 탑재한 것은 1992년 Nissan이었으며 1997년에는 제2세대 Hyper CVT를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2.0ℓ급 엔진에 대응하는 CVT로서 탑재하였다. 미국 시장에서는 2002년 12월, 일본 시장에서는 2003년 2월에 제3세대 CVT를 3.5ℓ의 전륜구동(FF)차용을 2004년 12월에는 라페스타 신형에 탑재하였다.
○ Nissan 자동차는 소형 승용차에서 대형 승용차에 이르는 폭넓은 CVT라인업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자동차로 거듭나고 있다. 이처럼 폭 넓은 CVT의 보급으로 원활한 주행을 실현하는 기술은 물론 연비향상을 도모하고 CO2가스의 배출 저감으로 지구 온난화 억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국내 자동차는 아직까지 국산화는 요원하며 현대 및 르노 삼성은 Nissan 계열의 Jatco제를 수입하고 있다. 하루 빨리 국산화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 저자
- Masashi Yaman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61(1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8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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