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처리시스템을 활용한 중국의 생태공학적인 폐수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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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슬러지공법은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인식되어왔다. 네덜란드를 비롯한 서부 유럽에서는 활성슬러지모델(ASM)까지 개발하여, 활성슬러지 운전에 공학적인 개념과 전자제어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 일본에서도 2002년부터 Tokyo도의 모든 하수처리시설은 이러한 ASM을 도입하여 안정된 처리는 물론, 운영비의 절감과 함께 추가시설을 도입하지 않고 고도처리까지 개발하였다.
○ 일본에서는 공공처리시설에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1단계의 파일럿 실험에서 5단계의 적정규모로 연간 80% 이상의 가동 일자를 기록하여야 하는 과정을 통과하여야 공공시설에 채택되고 있다.
○ 우리정부에서는 파일럿 실험데이터로 신기술을 인정하기 때문에 지방의 일부 하수처리장은 신기술의 시험장이 되고,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으므로 신기술 인증 제도를 시급히 개선할 필요가 있다.
○ 중국에서도 환경시설은 해당 자치단체장의 책임으로 건설되기 때문에 경제성장속도가 빠른 지역에서는 집중처리시설인 활성슬러지공법이 채택되고 있으나, 경제성장 혜택이 없는 농촌지역이나 교외에서는 분산형태의 생태공학적인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있다.
○ 중국에서는 생태공학적인 프로세스 중에서 인공습지법과 토양침투법이 주로 채택되고 있다. 국내업계가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중국현실에 맞는 공법개발과 함께 중국 내의 파트너(대학의 관계 팀 등)를 갖추어야 한다.
○ 특히 토양침투법은 국내에서 골프장에 산재한 소규모 시설의 오수를 처리하고 있지만, 관로설치가 쉽지 않은 상수원 보호구역내의 비점오염에도 적용할 수 있는 공법이므로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Tie-Heng SUN, Hai-Po 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9(10)
- 잡지명
- 用水と?水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85~895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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