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하천수 오염방지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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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1970년대부터 경제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 이로 인하여, 인구밀도의 증대, 도시 시가지의 콘크리트포장면적(불침투면적)증가, 자연식생(自然植生)의 피도(cover degree, 식물이 지표면을 차지하는 비율)감소, 지하수 수위의 저하, 공업·농업용수 및 생활용수의 격증에 따른 수자원의 과도한 개발, 도시배수량의 현저한 증가 등 일련의 문제가 야기되었다.
– 「중국환경통계년보」에 의하면 2005년을 시점으로 전국의 도시하수처리장은 764개소로 그 처리능력은 5,220만 톤/일, 연간 128.7억 톤이고, 그 중에 생활배수는 108.4억 톤으로 처리율은 37.4%에 불과하다. 전국의 80% 이상의 도시하천은 오염되고 있다.
○ 발해만 오염지역이 2003년의 27.3%에서 2006년에 32.8%로 증가되고, 풍부한 어족자원 때문에 곡창에 비견해 ‘어창(魚倉)’ 또는 해양공원으로 불리던 발해가 ‘죽은 바다’로 변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 수질뿐만 아니라 대기오염도 심각하여 올림픽 참가국이나 참가자들이 보이콧한다는 이야기도 가끔 나오고 있고 또한 황사에 딸려오는 대기오염물질의 월경오염문제도 이웃 나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멀리 있는 미국에서도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 환경외교를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 일본은 중국과 1억8천만 불을 공동 투자하여 중국의 환경오염방지기술 교육을 담당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중국의 환경기술개발과 지원에 동참하여 ‘내정간섭’이라는 오해를 불식하면서 오염방지의 성과를 이루어야 한다.
- 저자
- Xiangcan JIN, Shuofang ZHENG, Hui YU, Dangyue J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9(10)
- 잡지명
- 用水と?水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72~879
- 분석자
- 김*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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