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바이오디젤 연료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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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일본의 (주)신일본석유 연료연구소에서 바이오디젤 연료의 개발을 위해 연구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유가의 폭등은 물론이거니와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감안할 때, 1차 에너지의 다양화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삭감의 관점에서도 식물성 유지를 활용한 바이오 연료가 주목되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 이라고 생각한다.
○ 자동차용 바이오매스 연료에는 가솔린차용과 디젤차용이 있다. 가솔린 차용은 곡물로부터 에탄올이나 또는 에탄올과 Iso-butene을 반응시켜서 얻어지는 ETBE(Ethyl Tertiary Butyl Ether) 등을 들 수 있다. 한편 디젤차용 바이오매스 연료로서는 식물유지를 원료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식물유지는 비점(沸點)이 600oC정도로 대단히 중질이어서 그대로는 디젤 연료로서 적당하지 않기 때문에, 비점 범위 등의 물리성상(物理性狀)이 경유에 가까운 FAME?(Fatty Acid Methyl Ester)을 경유에 혼합해서 이용하고 있지만, FAME?은 식물유지의 불포화 결합이 그대로 잔존하기 때문에 산화 안정성의 악화가 염려되고 있다.
○ 그래서 근래에는 FAME?에 대체되는 바이오매스 자동차 연료화의 기술로서 식물유지의 수소화처리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문헌은 수소화바이오경유(BHD? : Bio Hydrofined Diesel)에 관하여 제조과정의 반응성과 각 유분수율(留分收率) 및 얻어진 제품특성 등에 관하여 많은 실험성과를 얻고 있으나, 아직도 원료의 선택이나 이산화탄소의 감축 문제 등 많은 과제에 대한 연구가 더욱 이루어져야한다고 사료된다.
- 저자
- Akira Ko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61(11)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2~26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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