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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자동차 보급과 자동차 연료 수요

전문가 제언
○ 2030년경에는 아시아 지역이 자동차 보유 대수와 자동차용 연료 소비가 세계에서 가정 큰 지역이 될 것이며, 2030년의 자동차용 석유 소비량은 2005년과 비교하여 2배로 증가할 것이다. 이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도 증가하게 된다. 자동차용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기술개발 등의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일본에서는 자동차 환경기술의 개발이 이 문제의 해결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국 정부는 2008년 1월 1일부터 나프타, 석유벤젠, 윤활유 그리고 연료유에 부과하고 있던 소비세를 3배로 증액하여 징수하고 있다. 이는 자원 집약형 산업을 억제하고 에너지 절감을 촉진하기 위한 경제정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 중국 정부는 에너지원의 다원화와 환경 대책을 고려하여 원자력발전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일본 Toyota자동차사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PRIUS"의 중국 내 조립공장 가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Toyota자동차의 전망에 의하면, 중국의 자동차 에너지 수요는 2050년경에 바이오연료와 전기․수소 등이 20%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화석연료 의존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또한 미국 정부 등이 석유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의 대폭적인 저감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발은 중국의 석유 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나 석탄 화력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중국의 발전 시설 때문에 온실효과 가스의 저감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
Kiyoyuki Min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61(11)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0~15
분석자
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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