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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뇌 장애와 간세포증식인자

전문가 제언
○ 일과성 뇌허혈성 발작은 뇌혈관이 심하게 좁아짐으로써 뇌 내로 혈액이 유통되지 않다가 다시 유통되거나 또는 뇌혈관이 혈전에 의해서 막혔다가 다시 유통되는 것으로 일과성으로 일어나는 뇌의 허혈성 발작 증상이다. 이 발작은 일시 뇌졸중 증상을 보이다가 수 분에서 수 시간 경과 후 정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는 경향이 있으나 당장 심각한 후유증이 없다고 하여 치료시기를 놓치지 말고 앞으로 발생할 뇌졸중의 강력한 경고로 보고 이에 대처하여야 한다.

○ 본 연구 논문에 의하면 뇌혈관장애는 뇌에서 일어나는 혈관장애의 총칭으로서 그 중에서도 뇌경색이 약 70%를 차지하며 뇌경색에는 동맥에 불필요물이 쌓이든가 막혀 가늘어져서 동맥경화가 생기기 전의 오는 죽종(Atherom)경화 증상이 병인으로 허혈성 뇌혈관장애에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 이와 같은 증상에 간세포증식인자(HGF: Hepatocyte Growth Factor)의 생리적 기능 발휘가 뇌혈관장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요망된다.

○ 일본 나가세산업은 이와테대학 및 미국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통해 Rosemary의 주성분인 L-Carnosinic acid가 허혈에 의한 뇌손상을 억제하는 것이 알려졌으며 이 L-Carnosinic acid는 생체가 갖는 항 산화력 및 해독력 등 생체방어기구를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어 특히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특성이 있고 Rosemary extract를 평소에 적당량 섭취로 뇌경색을 비롯하여 뇌장애 예방이 시사되고 있음으로 이에 대한 좀 더 깊은 연구와 규명이 요구된다.

○ 뇌경색(cerebral infraction)은 뇌조작의 일부 혈관이 폐색되어 혈류공급의 차단으로 인하여 발증하는 것으로 일시적인 뇌경색도 있으나 중증에서는 마비와 생명까지 잃을 수도 있다. 가장 큰 원인은 동맥경화이며 발증하는 위험인자로는 고령, 고혈압, 죽상동맥 경화, 고지혈증, 심장병 및 당뇨병 등을 들 수 있으며 또한 경구용 피임약, 흡연, 음주와 운동부족 등도 들 수 있으므로 건실한 생활습관을 지켜야 하겠다.
저자
Satoshi TAKEO, Norio TAKAGI, Keiko TAKAG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27(11)
잡지명
藥學雜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813~1823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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