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하이브리드 자석의 고분해능 NMR

전문가 제언
○ 1990년 설립된 이래, 미국 국립고등자기장연구소(NHMFL: National High Magnet Laboratory는 Florida State University, Los Alamos Laboratory 및 University of Florida의 공동연구소)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과 공동 개발한 지구자기장의 백만분의 1과 같은 45테슬라의 자기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하이브리드 자석을 개발하였다.

○ 이 45테슬러 하이브리드 자석은 두 가지 매우 커다란 자기장, 즉 영구자석과 초전도 전자석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자석이라는 명칭을 갖게 되었다. 저항성이 큰 자석(전자석)은 대형 초전도성 자석의 중심에 위치한다. 외층을 형성하는 초전도성 자석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자석 중 가장 크며 높은 자기장에서 작동한다.

○ 이러한 하이브리드 자석의 기록적이고 지속적인 자기장 강도는 연구원들에게 새로운 규모의 자기 에너지를 부여함으로써 물질의 새로운 상태를 생성하고 전자기 물질을 심도 있게 연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 Iijima는 고 분해능 핵자기 공명(NMR: Nuclear Magnetic Resonance)을 실행을 위하여 감도 및 분해능을 극도로 향상시킨 자장에서 문제가 되는 자장의 안정성에 관심을 갖고 하이브리드 자석에 대하여 이제까지 몇 개 보고된 자장 요동 보정방법 중에서, 2개 그룹을 리뷰하고 그것들에 의한 효과를 논하였다.

○ 하나는 신호의 차이를 이용하는 것(Ⅰ)이고, 또 하나는 기계적으로 요동자장을 제거하는 방법(Ⅱ)이다. 그룹Ⅰ의 방법은 분자간의 제로 양자 코히런스(ZQC: Zero Quantum Coherence)를 이용하는 방법이고 그룹Ⅱ의 방법에서는 NMR 프로브(probe) 주위에 감은 2개의 코일(픽업 코일과 보정 코일)을 이용하는 피드백법이다.

○ 이 2가지 방법의 장단점을 살려 고체와 용액 2가지 시료에 대하여 각각 효과적인 자장 요동 보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Iijima는 결론에서 주장하고 있다.
저자
Takahiro Iiji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8(11)
잡지명
化?工業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829~835
분석자
최*수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