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동 제련기술의 새로운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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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銅,구리)은 자연에서 가끔 천연금속으로 산출되기도 하고 제련법도 비교적 간단하여 인류가 어떤 금속보다도 먼저 이용하기 시작하여 석기시대 다음으로 청동기 시대가 오면서 인류문화 발달의 한 시대를 이루었다.
○ 또한 동은 실온에서 열 및 전기 전도도가 은에 이어 두 번째로 좋기 때문에 전선, 전기기구, 각종전자제품, 인쇄회로기판, 기계부품, 군수용품, 건축 및 동상 재료 등으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 근래에 와서는 중국과 인도의 경제발전의 영향을 받아 자원의 인플레이션(inflation)이라고 불리는 상황이 되어 철광석 석탄 등과 더불어 동광석의 가격도 급등하고 구매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
○ 이에 대처하고자 여러 동 제련소들이 자체 인프라를 활용하여 자동차 및 가전기기 제품들의 폐기물로부터 유가금속을 회수하고 포함된 가연성 물질을 함께 연소시켜 연료비를 절감하는 리사이클링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여기서는 일본의 Mitsubishi Material에서 동용련(銅熔鍊)로로 반사로를 채용하고 있는 오나하마 제련소와 연속 제동로(製銅盧)를 사용하고 있는 나오시마 제련소에서 각각 제련소 설비의 특성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리사이클링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사례를 소개하였다. 또 그 과정에서 공정상에 새롭게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설비의 새로운 설계와 기술개발을 해나갔다.
○ 우리도 급변하는 제조업의 환경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기존 설비를 잘 활용한 새로운 아이디어로 기술개발을 해나가면서 극복해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겠다.
- 저자
- IIDA Osamu, MATSUTANI Teruy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1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234~1238
- 분석자
- 이*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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