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획득경쟁 및 비철제련기술의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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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말하는 비철야금은 예전부터 행하여지는 구리, 아연, 납과 그것에 부수(附隨)하는 친 동 원소류의 제련을 가리키고, 본래 잘 쓰이는 알루미늄, 또한 근년 화제로 되고 있는 희유금속은 제외한다.
○ 본 자료에서 고려하는 동, 아연, 납의 원료는 황화물로 대부분 공통적으로 철을 함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동정광의 중심적 광물은 황동광(CuFeS2)이다. 따라서 그 분리정제는 여하히 효율 좋게 철과 황을 제거하는가에 달려 있다.
○ 원저자 Nakamura 등이 지적한 비철제련을 포함하는 전통적인 산업기술은 획기적인 기술개발이 한계에 도달하여 대 발명이나 발견이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다. 기술력의 이점은 원료광 선택 폭이 넓어져 자원 확보 경쟁에 다소 유리하게 될 것이다.
○ 특히 2000년대의 브릭스 제국의 높은 경제성장률에 의한 에너지․광물자원의 수요폭발로 그 가격이 급등하였다. 이 여파로 파생된 비철 자원보유국 메이저의 탄생과 자원 내셔널리즘의 대두 또 이 동태를 대변하여 주는 비철메이저의 M&A 활동에는 엄청난 매수액이 포함되었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두 말할 나위 없이 자원 확보경쟁의 승자일 것이다.
○ 지난해 1월말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카메룬, 수단,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8개국 순방에 나서 아프리카 33개국에 대한 채무 탕감과 3년간 30억 달러의 우대차관 제공이라는 ‘화끈한 선물’을 선사하였다. 중국은 그 대가로 아프리카의 알짜 유전과 광산 여러 개를 독점하게 되었다.
○ 이런 노력에 힘입어 중국 최대 국영회사인 중국석유가 확보한 원유 매장량은 230억 배럴에 이른다. 지난해 말 현재 한국 기업들이 확보한 전체 원유 매장량 22억 5,000만 배럴의 10배를 넘는다.
○ 이명박 대통령은 자원외교, 특히 ‘패키지 자원외교’를 강조한다. 자원개발과 함께 도로, 발전, 플랜트 등 사회 간접자본(SOC)투자를 ‘종합세트’로 묶어 개발도상국의 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 저자
- NAKAMURA Takashi, OKAMOTO Nobuy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1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229~1233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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