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에 있어서 철강기업의 생산시스템과 투자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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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의 철강산업은 현재 급속도로 증가추세에 있다. 기술면에 있어서는 일본이 앞서고 있어나 생산규모면에서 중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점유하고 있다.
○ 동아시아에 있어서 2005년 철강생산량 비율을 보면 일본의 대형일관기업이 15.8%, POSCO 5.5%, 중국의 대형일관기업 40,0%, 대만의 China Steel 1,9%를 점유하고 있다. 따라서 조강생산량은 전 세계 생산량은 1,138.800만 톤이며 동아시아는 551,100만 톤으로서 이중 동아시아 대형 일관기업 38개사에서 348,300만 톤을 생산하였다.
○ 동아시아의 철강업체는 생산규모를 대형화하고 시설투자와 기술개발투자를 계속하여 국제간의 경쟁력이 더욱 증대되고 있으므로 고급 강재의 생산과 제조원가 절감이나 환경문제 해결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 POSCO는 설비투자나 기술개발에 있어서 꾸준히 노력하여 신제철법인 FINEX를 실용화하고, 저품위의 원료를 사용하여 제조비를 절감함으로써 국제경쟁력에 우수한 위치를 확보하게 되었다.
○ 차세대 철강산업의 성장동력이 성공적으로 육성되고 기존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혁신기술개발전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면 우리나라의 철강산업은 고급고기능성 금속소재의 원활한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미래형 첨단소재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다.
- 저자
- KAWABATA Nozom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1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94~1198
- 분석자
- 최*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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